작성일 : 13-05-01 16:00
제목 [해피 이모저모] 2013 프랑스 칸 밉티비 참여 모습
글쓴이 해피스토리
조회 :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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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어느날.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밉티비 행사장. 왼쪽부터 이탈리아 사람, 장성순 대표, 조용범 팀장, 이탈리아 사람.
                                 사진은 이탈리아 사람이 즉석에서 찍어서 메일로 보내준 파일입니다.
 
                                 서울과 대한민국을 벗어나 프랑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콘텐츠 시장에 참여해 저희 회사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줄
 
                                바이어들을 찾고 만나고 설득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특히 영어가 짧은 저희 팀은, 조용범 팀장의 명활약으로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명인'(the master) 다큐멘터리를 설명하는데 조용범 팀장은 '더 홀 라이프 이즈 원 잡' 등 첫날 콩클리쉬로
 
                                빵(!) 터지는 웃음을 바이어들에게 선사했으며, 그 웃음 덕분인지 다양한 바이어들이 저희가 만든 콘텐츠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둘째날부터는 조용범 팀장의 원래 영어 실력이 제대로 발휘되어, 말레이지아 TV, 라틴 아메리카, 프랑스 아르떼, 중국 CCTV 등
 
                                세계적인 방송사들과 배급사들에게 저희 콘텐츠를 열심히 설명하고 팔았습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해피스토리' 바이러스를 좀비바이러스처럼 퍼뜨리는 게 저희 장점이라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해피스토리 사람들을
 
                                좋아했으며 '미약한 영어실력'과 '미약한 콘텐츠 제작실력'이 커버되었습니다.
 
                                계속해서 해피스토리는 세계 시장에 눈을 돌려, 전 세계인에게 '가슴 뛰는', '위로를 전해주는', '영혼과 교감하는' 고품격, 고품질의 콘텐츠를
 
                                만들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